[.io도메인] 당신의 코드에, 인쇄의 표현력을. 「condenberg.io」

 
 
일본에서 크리에이티브 사업과 컨설팅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주식회사 프라이데이나이트(Friday Night Inc.)가 인쇄 플랫폼 「Codenberg」를 출시하였습니다.

영국령 인도양 지역의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ccTLD)인 「.io」를 이용하여 「codenberg.io」라는 도메인 네임을 사용 중이라는 정보를 입수하였기에, 프라이데이나이트의 CEO인 나가누마 코헤이(長沼耕平, Kohei Naganuma) 씨께 인터뷰를 부탁드렸습니다.

※Codenberg가 사용하고 있는 도메인 「.io」는 컴퓨터의 입출력을 의미하는 I/O(Input/Output)와 I/O 포트를 표현하는 것으로부터, 웹 어플리케이션을 비롯한 컴퓨터 사이언스 분야, 오픈소스·기술 계열의 스타트업 기업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도메인 입니다.

 
Kohei Naganuma, FridayNightINC.

 

Q. 먼저 Codenberg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나가누마 씨: Codenberg는 인쇄 공장의 제조 라인과 다이렉트하게 접속하는 시스템을 API로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국내에 몇 대 없는 최고 수준의 디지털 오프셋 인쇄기를 이용해, 주문부터 인쇄까지 사람을 통하지 않고 자동화합니다.

커스터마이즈 기능이 있기 때문에 각 타겟에 맞춘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으며, 언제든지 자유자재로 인쇄물을 편집할 수 있다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웹사이트는 이러한 퍼스널라이즈가 일반화되고 있지만, 인쇄업계에는 전혀 되어 있지 않죠. 이 플랫폼을 사용하면 다양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높은 부가 가치의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서비스의 최대 강점은 종이 인쇄뿐만이 아닌 상자를 만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Q. Codenberg의 도메인 네임으로 「.io」를 사용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가누마 씨: Codenberg이 시스템 개발자와 같은 기술자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라는 점과 일본에 국한되지 않음을 나타내고 싶었습니다.

API라는 것은 IO이지 않습니까. 때문에 도메인 네임에 「.io」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이 무척 많습니다. 시스템 개발자와 같은 기술자들을 타겟으로 하고 싶었기 때문에, 「.io」가 Codenberg에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였습니다.

「.io」의 가장 큰 장점은 ‘기능’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의 도메인 네임은 「fridaynight.co.jp」인데, 일본 회사임을 명백히 하고 있는 도메인입니다. 「.jp」 등은 기본적으로 국가에 고정된 도메인이기 때문에, 당초부터 사용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Codenberg는 회사의 이름이 아니기 때문에 ‘기능’이라는 점을 어필할 수 있는 도메인을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Codenberg라는 이름은 Code와 서양 최초로 금속활자를 발명한 인쇄술의 혁신자로, 인쇄 발명의 아버지로 불리고 있는 Johannes Gutenberg(요하네스 쿠텐베르크)에서 땄습니다.
「codenberg.io」는 코드와 구텐베르크를 조합한 「Codenberg」라는 이름에 「.io」를 이용함으로써 “디지털과 인쇄를 조합시킨 기능”이라는 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CEO 나가누마 코헤이(長沼耕平, Kohei Naganuma)
미술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디자인계 대학교에 진학.
광고, 출판, TV 방송부터 디지털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 후, 2002년에 귀국.
웹사이트 제작과 시스템 개발의 경험을 살려, 아트 디렉터·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실적을 남김.
2006년, 프리랜스로 독립하여, 아내와 함께 세계 일주 여행. 37개국을 여행함.
2009년, 핸드메인드디자인을 기업.
디지털 크리에이티브(웹·브랜딩·EC·어플·영상)나 서비스 디자인 등 국내외 기업의 안건에 참여하며 지금에 이름.

 
※관련 사이트
▪ Codenberg.io
▪ 주식회사 프라이데이나이트

 
※관련기사
▪ [ccTLD] 기술계열의 스타트업 기업에게 인기있는 도메인 「.io」
▪ [도메인과 마케팅] LINE의 「line.me」 나한테 라인해~
▪ 「why-juice.me」 도쿄의 클렌즈 주스 전문점 「Why Juice?」
▪ 「.me」의 시대?! 「.me」를 사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테라치선생님#5] ccTLD는 누구나 취득할 수 있다?
▪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ccTLD)의 종류
 
 
 
CTA_domaingirlsnews
 

By 도메인걸♪

 
 

(Visited 134 times, 1 visits today)
Please follow and like us:
0